알려드립니다
금일자 모 언론사의 후생성 관련 기사에 대한 바이오스타 그룹의 입장입니다.
지난 2026년 3월 11일 (주)JASC의 일본 재생의료 협력병원 중 한 곳인 도쿄 긴자클리닉에서 환자 1명이 화장실로 이동중 심하게 넘어져 경추 골절 등의 상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정확한 사망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에, 일본 후생성은 재생의료법상 정해진 절차에 따라 교토 CPC를 운영하는 JASC에 안전관리점검 및 세포 제조 중지를 명령하였고, 이에 부득이 줄기세포 재생의료가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 사안은 세포 등은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고, 이러한 무관성은 수일 내로 후생성 실사를 거쳐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바이오스타 그룹은 일본 JASC와 함께 고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제조소 및 클리닉의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줄기세포 재생의료를 재개하고자 하며,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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